팔뚝제모 원리
팔뚝 바깥쪽은 햇볕을 받아 색이 바랜 털이 섞여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장비를 쓰더라도 부위마다 출력과 회차를 따로 잡습니다. 상태에 따라 방법과 회차가 달라지므로 진료 후에 정합니다.
양재역 팔뚝제모, 이런 경우에 검토합니다
반팔 아래로 드러나는 자리라 여름을 앞두고 많이 찾습니다.
면도나 왁싱으로 그때그때 정리하다가 자극이 반복되는 경우에도 검토합니다. 회차를 쌓아 두면 정리하는 횟수 자체가 줄어듭니다.
반응이 약한 경우
흰 털이나 아주 옅은 솜털은 흡수할 색소가 적어 반응이 약합니다. 이런 털이 주된 고민이면 시작 전에 미리 말씀드립니다.
굵고 진한 털이 섞여 있으면 그 털부터 줄어듭니다. 남는 털의 성격을 보고 다음 계획을 정합니다.
걸리는 시간
팔뚝은 양쪽을 합쳐 12분 안팎 걸립니다.
범위를 어디까지 볼지 먼저 정합니다. 경계가 티 나지 않게 팔 · 손목 쪽과 이어서 보기도 합니다.
집에서 지킬 것
당일에는 사우나·수영장·격한 운동·뜨거운 물 샤워를 피하고, 보습과 자외선 차단을 챙깁니다.
시술 부위를 문지르거나 때를 밀지 않습니다. 관리 기간에 태닝은 피합니다.
같이 보는 부위
팔뚝과 함께 보는 자리는 팔 · 손목입니다. 경계가 티 나지 않게 범위를 이어서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부위만 정리하면 경계가 도드라져 보일 수 있습니다. 어디까지 할지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
팔뚝제모 자주 묻는 질문
- 팔뚝만 따로 해도 되나요?
- 드러나는 범위만 보시는 분도 많습니다. 경계가 티 나지 않게 범위를 잡습니다.
- 몇 번이나 받아야 하나요?
- 회차는 털의 굵기와 밀도, 피부톤에 따라 개인차가 큽니다. 4~6주 간격으로 반복합니다.
- 많이 아픈가요?
- 튕기는 듯한 따끔함이 짧게 반복되고 냉각이 함께 나옵니다. 뼈에 가까운 바깥쪽이 안쪽보다 더 따끔합니다.
양재역·양재동·강남대로에서 찾으시는 분께
양재역 팔뚝제모는 신논현역 7번 출구 가까이에 있는 병원에서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양재역에서 오실 때 지하철로 오시면 신논현역에서 내리시는 편이 가깝습니다. 양재동 팔뚝제모와 강남대로 팔뚝제모 모두 같은 병원에서 같은 방법으로 상담합니다. 지하철로 오시기 편한 자리라 시술 뒤 돌아가기도 어렵지 않습니다.
오시는 길
양재역에서 오시는 분들은 서초구 강남대로69길 8, 케이아이타워 5층으로 찾아오시면 됩니다(신논현역 7번 출구에서 약 100m 직진 → 무신사 건물에서 우회전 → 약 50m).
- 도보 신논현역 7번 출구에서 약 100m 직진 → 무신사 건물에서 우회전 → 약 50m
- 도보 강남역 10번 출구에서 약 300m 직진 → 무신사 건물에서 좌회전 → 약 50m
- 버스 논현역 방면 [22012] · 신분당선강남역(중) 방면 [22011]
- 버스 917 · 140 · 144 · 360 · 421 · 1570 · 6009
- 자가용 내비게이션에 강남대로69길 8 입력
진료 시간
| 평일 (월~금) | 10:00 - 20:00 | 점심시간 없이 진료 |
|---|---|---|
| 토요일 | 10:00 - 17:00 | 예약 권장 |
| 일요일·공휴일 | 휴진 | - |
양재동 팔뚝제모나 강남대로 팔뚝제모 문의도 전화로 예약 가능 시간을 안내해 드립니다.
양재역 팔뚝제모 상담은 평일은 저녁 8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5시까지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기 시간을 줄이시려면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