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제모는 어떻게 하나요
손제모는 털 속 검은 색소에 흡수된 빛이 열로 바뀌어 털을 만드는 뿌리 쪽에 작용하는 방식입니다. 자라는 시기의 털에 작용해서 한 번에 끝나지 않고 회차를 나눕니다.
양재역 손제모, 이런 경우에 검토합니다
악수하거나 물건을 건넬 때 손등 털이 신경 쓰여 찾으십니다.
면도나 왁싱으로 그때그때 정리하다가 자극이 반복되는 경우에도 검토합니다. 회차를 쌓아 두면 정리하는 횟수 자체가 줄어듭니다.
반응이 약한 경우
흰 털이나 아주 옅은 솜털은 흡수할 색소가 적어 반응이 약합니다. 이런 털이 주된 고민이면 시작 전에 미리 말씀드립니다.
굵고 진한 털이 섞여 있으면 그 털부터 줄어듭니다. 남는 털의 성격을 보고 다음 계획을 정합니다.
걸리는 시간
양손을 합쳐 5분 안팎이면 끝납니다.
범위를 어디까지 볼지 먼저 정합니다. 경계가 티 나지 않게 손등 · 손가락 쪽과 이어서 보기도 합니다.
집에서 지킬 것
당일에는 사우나·수영장·격한 운동·뜨거운 물 샤워를 피하고, 보습과 자외선 차단을 챙깁니다.
시술 부위를 문지르거나 때를 밀지 않습니다. 관리 기간에 태닝은 피합니다.
같이 보는 부위
손과 함께 보는 자리는 손등 · 손가락입니다. 경계가 티 나지 않게 범위를 이어서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부위만 정리하면 경계가 도드라져 보일 수 있습니다. 어디까지 할지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
손제모 자주 묻는 질문
- 손은 자주 햇볕을 받는데 괜찮나요?
- 태닝된 상태면 시기를 미룹니다. 자외선 차단을 챙기시는 편이 좋습니다.
- 몇 번이나 받아야 하나요?
- 회차는 털의 굵기와 밀도, 피부톤에 따라 개인차가 큽니다. 4~6주 간격으로 반복합니다.
- 많이 아픈가요?
- 튕기는 듯한 따끔함이 짧게 반복되고 냉각이 함께 나옵니다. 뼈 위를 지나가 울리는 느낌이 있습니다.
양재역·양재동·강남대로에서 찾으시는 분께
양재역 손제모는 신논현역 7번 출구 가까이에 있는 병원에서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양재역에서 오실 때 지하철로 오시면 신논현역에서 내리시는 편이 가깝습니다. 양재동 손제모를 찾으시는 분도, 강남대로 손제모를 찾으시는 분도 이 안내를 그대로 보시면 됩니다. 지하철로 오시기 편한 자리라 시술 뒤 돌아가기도 어렵지 않습니다.
오시는 길
양재역 손제모 진료로 오실 때는 서초구 강남대로69길 8, 케이아이타워 5층으로 오시면 됩니다(신논현역 7번 출구에서 약 100m 직진 → 무신사 건물에서 우회전 → 약 50m).
- 도보 신논현역 7번 출구에서 약 100m 직진 → 무신사 건물에서 우회전 → 약 50m
- 도보 강남역 10번 출구에서 약 300m 직진 → 무신사 건물에서 좌회전 → 약 50m
- 버스 논현역 방면 [22012] · 신분당선강남역(중) 방면 [22011]
- 버스 917 · 140 · 144 · 360 · 421 · 1570 · 6009
- 자가용 내비게이션에 강남대로69길 8 입력
진료 시간
| 평일 (월~금) | 10:00 - 20:00 | 점심시간 없이 진료 |
|---|---|---|
| 토요일 | 10:00 - 17:00 | 예약 권장 |
| 일요일·공휴일 | 휴진 | - |
양재동 손제모 상담과 강남대로 손제모 상담도 같은 진료 시간에 받으실 수 있습니다.
양재역 손제모 상담은 평일은 저녁 8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5시까지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기 시간을 줄이시려면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해 주세요.
